
지난달 중순쯤에 갑자기 지름신께서 내리셔서 새로 맞춘 데스크탑.
22인치 모니터에 ATI HD4850을 장착해서 디스플레이에 좀 신경을 썼다.
덕분에.. 한동안 하지 않던 PC 게임을 달리게 되었다!!!
그런 고로.. PC 게임 카테고리 추가 -_-;;
요즘 이놈 꾸며주는 재미에 하루가 모자라다..
오른쪽은 그동안 내 작업의 동반자 델 Inspiron 6400 노트북.
X-Box 360 패드도 같이 질렀다. 이뭐 이것 저것 해서 백만원 가까이 들은듯..
Posted by 모질이

